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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일기장

상식아 어디있니?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책이 나왔어요.iBOOKs 스토어가 우리나라에는 안열려서 구매할순 없구요.. ㅠ미국계정으로 로그인 하시면 책이 뙇~ 나옵니다.https://itunes.apple.com/us/book/sangsig-a-eodiissni/id604804443?l=ko&ls=1요링크 누르시면 바로 아이북스 스토어로 갑니다.많이많이 받으세용~ ^^
출사모임, 11월   아는 사람은 안다는 그 출사모임.   그 11월.   출사니까 사진만 나갑니다. 훗.       기장 어딘가 복국집.       ┃무침             ┃튀김             ┃참 불친절하고 ..
유니세프, unicef   얼마전에 유니세프에서 감사하다고   정기후원 해줄수 없는지 물어온게 생각나서   유니세프몰에서 몇가지 더 주문 했습니다.         솔직히 그다지 필요 없는것도, 두개씩 사는것도 있지만   유니세프몰에 들어가보면 왠지 이것저것 담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모인^^;; 것들은 아는분들께 나눠주고.. 뭐 그러고 있답니다.  ..
부러운 녀석 일요일 밤. 아.. 진짜 부러운 녀석. 이름이 카리(스마)래요.
오랜만에 PAPER를 샀어요 [오랜만에 PAPER를 샀어요] 좀 늦었지만 이번달 PAPER를 샀어요. 몇 년만인것 같은데 이번달 주제보고 덥썩. 일주일 남았는데.. 신세계백화점 교보문고에서 샀어요.. 아아..
왠지 파란색이었을것 같은 크리스마스 왠지 파란색일것 같았다. 차만 두세시간 탄듯. 차 엄청 막히고날씨가 조금 추웠던 파란색 크리스마스. 오랜만에 '그냥 Cafe' 커피애가 좋았다. 좁아서 바리스타가 우리얘기 다 듣고있을것 같은건 좀 아쉽. 다음엔 구석에 가야지. ㅡ.ㅡ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타블로 방관하고 있던 일이긴 한데 요즘 워낙 떠들어대고 있는 일이기도 하다가 우연찮게 MBC스페셜을 보게되었어요. 타진요 VS 타블로 뭐 타블로가 학력위조해서 니네들한테 피해간게 뭐가있는데.. 하는 생각쪽이었는데 MBC스페셜 보고 나니 생각이 확 달라지더라구요. 이런 음악가가 있다는걸 자랑스러워 해야 하는데.. 아이와 아내가 없다면 타블로는 아마 벌써 무너졌을꺼라 생각해요. 힘내세요. 내가 얼마나 밉보였으면.. 아니면 내가 얼마나 얼마나 그동안 사..
미쳤나 어쩌다 보니 매년 명절때 마다 초등학고 동창들 모임을 갖게 되었어요. 대학 다닐때부터 였으니까 십년이 넘었는데 추석이랑 설엔 당연한듯이 만나고 있어요. 오늘도 늦게까지 친구들이랑 있다가 헤어지면서 한 친구랑 같은 방향이라 택시를 같이 타고왔어요. 울 집이 가는 방향에 있어서 먼저 내렸죠. 미안해서 만원짜리를 쥐어주고 안녕~ 급하게 후다닥 먼저 내렸는데 친구가 창문을 빼꼼 열더니 '미쳤나~' 이러면서 꾸깃꾸깃해진 만원짜리를 창밖..
나비효과 생긴거랑 다르게-_- 물건을 잘 잃어버리거나 핸폰을 떨어뜨리거나 하지 않아요. 예전에 지갑 잃어버렸을때 무슨일 있냐고 엄마가 걱정해서 새로 사주실 정도로 잘 안잃어버리거든요. 게다가 핸폰은 바꿀때 까지 새것같이 잘 갖고 다니는데 하.. 하아.. [나비효과] 마이아파? ㅜ_ㅡ 토욜날 밤에 새벽산책;; 나갔다가 떨어뜨렸어요. 엉엉. ;ㅁ; 아.. 이 포스팅 제목이 왜 나비효과냐 하면..  1. 아이폰4 나옴 2. 하얀색이..
화남 3 결국 우리 대장님이 쓰러지셨다. 과로로 인한 심근경색인것 같다는데 지금 중환자실. 여전히 그 분은 그냥 어른으로의 존경심조차 느껴지지 않게 말씀하신다. 게다가, 하루중에 30분, 한번에 1사람씩 할 수 있는 면회를 대장님 가족을 다~ 제쳐주고 자기가 들어갔다..................................................... 이런 !#$$%%$#^$#%^!#%^ 댈님, 우리팀장 너무하죠. 때려주고싶어요. 하아...
화남 2 그동안 쌓아왔던게 터졌다. 정신없이 쏟아냈다. 벽에다 말한것처럼 돌아온건 아무것도 없다. 일주일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그렇게 쏟아부어 했건만. 이제 (징녀말고) 니가 보고해. 아.. 사람 바보 만드는거 한순간. 내가 탄탄 다져놓은거 뺏기는거 한순간. 나 잘봐줘서 다른사람이 다 욕해도, 그래도 좋은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돌아온건 지켜보고 있어. 지켜보겠어. 팀장이면서, 대장이면서 왜 신임을 못얻는지.. 아니, 얻고있는지 아..
화남 징녀네 출근시간 9시. 누가 뭐래도 사규에 나와있는대로 9시. 우리팀장 원하는 시간 8시 30분. 그래서 지난주, 지지난주 모두모두 30분 전에 도착해주었어. 뭐 대략 10분 정도만 일찍 나와주면 되니까 말이야. (여유로운 아침이 없어지긴 했지만..) 암튼, 어제, 그러니까 수요일.. 내 자리에 도착하니까 부르는거야. 요즘 프로젝트 하나를 크게 하고 있는게 있는데 내가 담당이거든. 네? 하고 갔더니.. 글쎄.. 30분 전에 도착하게 와. 이러..
투표하고 왔어요 투표하고 왔어요. 느지막히 갔는데 줄서서 좀 기다렸네요. 한표지만 정성들여 선택하고, 잊지 않으려고 몇번, 이름까지 꼼꼼하게 메모해서 갔죠. 할때마다 -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떨려요. ;; 그리고 인증샷. [투표하고 왔어요] 손바닥이랑 손등에 많이 찍어오시던데 난 좀 특별한데 찍어오겠어.. 라고 마음먹고 갔다가 투표장 들어가서 투표함뒤에 앉아계시는 아저씨 포스에 싹~ 까먹어 버리고 말았어요. 새끼 손가락 끝에 찍으리라 맘먹었건만. ..
Don't believe everything you hear Don't believe everything you hear 스타벅스광고. (원래 유튜브 동영상 이런거 잘 안보고 안 퍼나르르 편인데.. ^^;;) 스타벅스를 별다방이라고 부르는것도 오글거리고, 된장녀, 된장짓 이런 말도 거북스럽다. (나 원래 까질함) 정말 커피가 맛있어서 간다. 그리고 매장마다 커피맛이 거의 똑같다. 그리고, 유명체인점 (커피빈, 파스쿠치, 탐앤탐(젤맛없음!!), 투썸플레이스.. 등등. 생각해 내려니 이것밖에 안나네....
비가 왔으면 좋겠다 주말에 비가 왔으면 좋겠다. 그럼 꼭 나가 볼테다. 비 오는 바닷가에도 가보고, 2층 창가에서 청승도 떨어보고.. . . . . . 덧. 나랑 올래길 갈사람?
1년동안 만든 데스티니 정말 어제 날잡아서 맘먹고 완성시켰어요. 젤 처음 사진 보니까 2009년 3월. 1년을 꼬박 만들었다고.. ;; 아무래도 오랫동안 만들다보니 애정도 좀 안가고 부러진곳도 있고 첨으로 에어브러시용 마감제 뿌려봤는데 사포자국 그대로고 에휴.. 암튼 정이 안가는 킷이었네요. 조립기 살살 만들고 있어요. 근데 왜 찍었는지 기억이 안나는 사진들이 좀 있군요. ;; 덧. 컴퓨터 포멧하고 액자랑 다시 만들었는데 지난번거랑 어떻게 비슷한지 모르..
그분이 오셨어요 이것참.. 그분은 그냥 뜻하지 않은곳에서 뜻하지 않은 시간에 오시는군요. 하.. 참.. 나.. 이런거 필요 없는데.. 아하하하... 느무 이쁘답. ㅠ_ㅠ 신님.. 저 카메라 두대나 있어요. D70도 그대로 있어요. (아 그럼 세대.) 어쩌라구요..  
안녕 초밥, 두배 샷 토요일,친구들이랑 신년회. 저녁엔 고기 먹을 예정이라 점심땐 해운대 헬로우 스시 (안녕 초밥, Hello Susi)에 다녀왔답니다. 그냥 갔다온거 자랑할려고.. ㅡ.ㅡ [헬로우 스시] 헬로 스시라곤 하지만 초밥도 있고, 다른것도 좀 더 있어요. 대신 이름에 초밥을 내세우고 있어 다양하다라고나 할까. 더 파티 프리미엄 보단 다양하지 못하지만 초밥은 만족. (부산에도 회전초밥집을 만들어 달라.) [스타벅스 더블샷] 더블샷이랑 까페라떼...
금요일이다~ 야.. 금요일이다. 이번주는 시간이 좀 안간편인데 '드디어' 주말이네요. [요즘 보는 책] 요즘은 지하철에서 드라마를 안보고 책을 봐요. 의외로 책 읽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동참. 아껴놓고 안읽고 있던 1Q84를 읽기 시작했는데 첨엔 무라카미 하루키 같지 않아서 좀 실망. 그러다 중간쯤 부터 바로 홀릭홀릭~ 꺄.. 역시 무라카미 하루키. 올해 6월에 3편이 나온다는데 번역하고 하면 우리나라엔 대략 9월에 나올듯. 아.. 지금 ..
오랜만에 건프라를 했네요 연휴 마지막날이라서 오전에 나가볼까 했는데 늦잠자서.. -_- 패스. 차분하게 쉬면서 보낼려고 오랫동안 숙성-_-시켜 두었던 건프라를 꺼냈습니다. 만들다가 부러진곳이 있어서 급 정떨어져 버리는 바람에 안쓰던 스티커도 붙이고, 뭐 그러고 있어요. 하나 다 끝내지 않곤 다른건 못건드리는 이상한 성격탓에 1년 정도 만들고 있는것 같네요. =ㅂ=;; 오랜만에 하니까 재밌네요. 얼른 완성하고 다른거 또 시작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