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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D

팬케익 줌렌즈 M.ZUIKO Digital ED 14-42mm F3.5-5.6 EZ + LC-37C   펜케익 줌렌즈 M.ZUIKO Digital ED 14-42mm F3.5-5.6 EZ   개폐 렌즈캡 LC-37C         이백년만에 포스팅.   그간 영화도 많이 보고 했는데 매번 늦게 들어오니 컴퓨터를 켤 시간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영화는 그냥 맘속에 두는걸로..       라고 생각했지만 안적어놓으면 까먹어서..
OM-D 그냥 스냅     그냥 스냅 두장.         II 포스팅은 얼마전에 했지만 사실 산지 오래됐거든요. 베터리가 다돼서.. 그냥 놔두고있떤 예쁜 에네루프 한정판을 넣기로 했어요. 이쁘다이쁘다. +_+             II 교촌 뫄이쪄.    
부산국제영화제 한참 준비중인, 영화의 전당에 잠깐 부산국제영화제가 포스팅 기준으로 오늘.. ;; 개막을 합니다.올해가 2012년이니 17회가 되구요,작년부터 PIFF에서 BIFF 바뀌었죠. 부산이 푸산(PUSAN)에서 BUSAN이 되었으니. ;;비프라 소고기냐.. 는 분들도 계시지만.. 2010년 1년은 PIFF로 버텼다는 후문.(버틴거 인정할만한게, 국제영화제 관련한 필름마켓이나 기타등등은 B로 한번에 바꿨었거든요.)  암튼..저녁에 근처에 지나갈 일이있어 겉만 좀 핥았-_-습니..
OM-D 14mm F2.5 LUMIX 단렌즈를 샀어요.   뭐.. 이런말 하긴 뭣하지만서도   OM-D 불만중에 하나가 번들렌즈가 너무 크다는거에요. 12-50   그러니까 SLR에 비해서 가벼운것도 모르겠고 작은지도 모르겠고   암튼 그래서 X14-42랑 고민하다가 그렇게 비싼거 살필요 있을까 해서 작은 단렌즈 하나를 사기로 했어요.   중고장터에 15만원 정도 하는데, 새제품이랑 차이가 그렇게 안나더라구요. 18만 5천원 정도..
OM-D 스냅사진   OM-D 스냅사진.   오늘 달랑달랑 매고 나갔는데 느무느무느무 더워서 걍 막 샷이었다능.             [OM-D 스냅사진] 해운대 '미스터 스시'에서 서비스로 맛보게 해준 고로케. 대~~~박!! 이거 진짜 레알 대박. > 낮. 실내조명. 밝은창가.         [OM-..
OM-D E-M5 새 Firmware 1.2 가 나왔네요.     산지 얼마안됐는데 펌웨어가 나왔어요.   1.2 공개~   그치만 올림푸스 한국 공식 홈페이지에는 엄서요.       http://www.olympus.co.jp/jp/support/cs/soft/up/cameradl.html   요기가서 바로 업글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어요. (일본어 페이지지만 프로그램은 한글 선택해서 설치할수 있답니..
OM-D 12-50mm 후드를 샀어요.       후드를 샀어요.   렌즈 보호도 하구요.. 잡광 차단도 하구요..   바닥에 놓으니까 렌즈쪽으로 자꾸 넘어져서 받치는셈 치고 샀죠.     검색해보니까.. 정품후드는 알수가 없고,   JJC LH-55B 라는 호환후드가 있네요. 정품후드는 검색이 안되더라구요.   가격이 19,000원선이었어요.      ..
OM-D 한바퀴 돌면서 찍어봤어요   전문가가 아니다보니   OM-D 성능이니 뭐가 어떻게 찍히는지 뭐 그런건 잘모르구요,   겉만 한바퀴 돌면서 찍어봤어요.         [OM-D 한바퀴 돌면서 찍어봤어요] 속사케이스랑, 렌즈랑, 넥스트랩을 달았어요.         [OM-D 한바퀴 돌면서 찍어봤어요] OM-D라고 음각이 예쁘게 되어있어요..
OLYMPUS OM-D E-M5 개봉기   카메라를 샀어요.   미러리스 이리저리 재다가 드디어 골랐죠.     선택의 기준이..   1. 예쁠 것. 2. 예쁠 것. 3. 예쁠 것. ;; 3. 뷰파인더 있을 것. 4. 틸트액정. 5. 터치액정.     그래서   소니 NEX랑, 파나소닉 GX1 이랑 막 고민하다가   올림푸스에서 우주선을 주워서 만들었다는 OM-D가 땋~ ..